대구 라이브클럽 · 1996 — 2025

서른 해 동안
불이 꺼지지 않았다

1996년 4월 6일, TYO와 포르노가 첫 무대에 섰습니다.
그 뒤로 번의 공연이 있었고, 팀이 그 무대를 밟았습니다.

그 앞에는 언제나 사람이 있었습니다. 여기는 그 사람들이 남긴 것을 모아둔 곳입니다.

번의 공연
팀이 무대에
명이 남긴 글과 댓글
장의 사진

해마다 몇 번의 밤이 있었나

30년 장부

공연 수를 수천 개의 점으로 찍지 않고, 한 해를 하나의 부드러운 밀도 막대로 보여줍니다. 가벼운 DOM으로 더 빨리 그려지고, 눌러보면 그 해의 공연 목록으로 갑니다.

가장 많았던 해 공연이 적었던 해

가장 많이 이 무대에 선 이름들

헤비의 단골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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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군가 20년 전에 써두고 잊어버린 문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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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밤들의 얼굴

사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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